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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BeAI구축사례Primavera P6성동조선
디티솔루션이 성동조선의 P6 공정관리를 현장에 정착시킨 방법
DT Solution 사례2026. 6. 8.

일정 관리의 성패는 도구가 아니라, 현장이 그 도구로 계획과 실적을 매일 잇느냐에 달려 있다. 디티솔루션은 성동조선에 Primavera P6를 공급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현장이 직접 운용하도록 교육으로 이었다.
과제 — 도구는 있어도 정착이 없다
P6는 공정관리의 사실상 표준이지만, 라이선스만 들여놓는다고 효과가 나지 않는다. 계획(Baseline)과 현장 실적(Actual)이 따로 놀면, 일정표는 착공 때 한 번 그려지고 잊힌다. 조선처럼 공정이 복잡하고 길수록, 현장이 스스로 일정을 갱신·관리하는 역량이 핵심이다.
우리가 한 것 — 공급 + 교육
디티솔루션은 성동조선에 Oracle Primavera P6 라이선스를 공급하고, 소양 교육과 심화 교육을 함께 수행했다. 도구를 넘겨주는 데서 끝내지 않고, 현장 담당자가 주공정선(CPM) 기반으로 일정·자원·실적을 직접 다룰 수 있도록 운용 역량을 전달하는 데 무게를 뒀다.
무엇을 했나
- 조선 현장에 표준 공정관리 도구(P6)를 공급
- 소양·심화 2단계 교육으로 현장 담당자의 운용 역량 확보
- 주공정선(CPM) 기반으로 일정·자원·실적을 다루는 사용법 전수
- 계획(Baseline)–실적(Actual)을 잇는 운용 방식 정립
의미
표준 도구의 효과는 '도입'이 아니라 '정착'에서 나온다. 디티솔루션은 공급과 교육을 한 흐름으로 제공해, 성동조선 현장이 스스로 공정을 관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조선처럼 공기가 길고 변수가 많은 현장일수록, 도구를 다루는 사람의 역량이 일정관리의 질을 좌우한다.
P6를 도입했지만 현장 정착이 어렵거나, 공정관리 표준화를 처음 시작한다면 상담으로 문의주세요.
디티솔루션 수행 · 성동조선 Primavera P6 라이선스 공급 · 소양/심화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