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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S & NEWS
Primavera·Unifier 최신 뉴스부터 디티솔루션의 수주 소식과 인사이트까지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수주잔량 3,400만 CGT(약 3년치)를 쌓아두고도 사람이 없어 못 짓는다. 생산직은 3년 새 18% 감소, 외국인 비중은 25%. 빅3가 AI 조선소에 베팅하는 이유는 유행이 아니라 병목 해소다 — 성패는 모델이 아니라 현장 데이터 품질이 가른다.

글로벌 자본 프로젝트의 분쟁 금액은 계약 예산의 33.4%, 공기연장 청구는 계획공기의 65.8%에 이른다. 미국 평균 분쟁은 한 건 6,010만 달러, 해결에 12.5개월. 클레임의 승패는 협상력이 아니라 베이스라인과 업데이트 기록이 가른다.

시스템을 깔아도 코드 체계가 어긋나면 지표는 거짓이 된다. 마스터코드(WBS·CBS·RBS) 표준화가 PMIS·EVM의 토대인 이유와, 잘못된 코드 체계가 만드는 비용을 정리한다.

Primavera Unifier는 자본 프로젝트의 원가·계약·변경·프로세스를 한 플랫폼에서 '진행 중에' 통제하는 오라클의 PPM 솔루션이다. 현장의 변경 한 건을 따라가며 Unifier가 무엇을 어떻게 바꾸는지, P6와 어떻게 다른지 풀어본다.

글로벌 건설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6년 약 116억 달러, 연 9~10% 성장으로 2034년 247억 달러에 이른다(Fortune·Mordor). 건설은 세계 GDP의 13%지만 두 번째로 디지털화가 덜 된 산업 — 그 격차가 곧 성장 기회다.

공정률 80%인데 예산은 이미 다 썼다면, 그 프로젝트는 이미 적자다. EVMS(획득가치관리)는 원가와 공정을 한 지표로 묶어, 적자를 프로젝트 끝이 아니라 20% 시점에 보이게 한다.

대형 EPC는 평균 79% 원가초과·52% 지연을 겪는다(맥킨지). PMIS는 그 초과를 몇 %p만 줄여도 시스템 비용의 수십 배를 회수한다. 규모·성숙도별 4단계 로드맵과 ROI 계산 구조, 실패 요인을 정리한다.

빅테크 2026년 설비투자 7,250억 달러(+77%). 자본은 넘치는데 변압기는 4년, 부지·수전은 막혔다. 전남 3GW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도 추진 중. 데이터센터 붐의 진짜 병목은 건설이다.

입찰·계약·원가·품질·자재·안전·도면·생산성을 단일 PMIS로. 디티솔루션이 삼성중공업 하이테크(삼성전자 평택 반도체공장)에 1·2차에 걸쳐 구축한 전사적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 사례.

조선 현장의 공정·일정 관리를 표준화하기 위해 Oracle Primavera P6를 공급하고, 소양·심화 교육으로 현장이 직접 운용하도록 정착시킨 사례.

맥킨지는 AI·자동화로 건설 비용 20%, 공기 30%를 줄일 수 있다고 본다. 시장은 2034년 355억 달러(연 24.8%)로 커진다. 그러나 실제 도입 기업은 27%, 재무성과를 내는 조직은 5.5%뿐 — 가르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데이터·프로세스다.

설계·조달·시공이 길게 얽힌 엔지니어링 프로젝트의 공정관리를 표준화하기 위해, 디티솔루션이 (주)건화에 Oracle Primavera P6를 공급한 사례.